이제 18개월 접어드는 예림이의 뽀얀 피부를 위하여 썬크림을 알아보던중
알게된 사실이다.
1. 자외선의 분류
알게된 사실이다.
1. 자외선의 분류
태양광선은 파장에 따라 X선·자외선·가시광선·적외선·라디오파로 구분.
지구 표면에 도달하는 태양 광선은 약 적외선 52%, 가시광선 34%, 자외선 6%다. 자외선은 가시광선의 자색보다 파장이 짧다. 그래서 UV(Ultra Violet)라고 한다.
1) UVA(320~400nm) ( 6% 중 5.5%)
파장이 길어 침투력이 좋다. 유리창도 통과하기 때문에 실내나 차 안에서도 영향을 받는다. 흐린 날이나 안개 낀 날, 아침·오후, 여름·겨울 관계없이 농도가 일정하게 나타난다. ‘생활자외선’이라고도 불리는 이유다. 피부 표면뿐 아니라 진피·피하지방층까지 깊숙이 침투해 장기간에 걸쳐 피부를 손상시킨다.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된다. 과거에는 흔히 선탠을 해 주는 자외선으로 인식돼 태닝 레이(tanning ray)로 불렸지만 최근엔 에이징 레이(aging ray)로 불린다.
2) UVB(280~320nm) (6%중 0.5%)
UVA에 비해 지구에 도달하는 양이 100분의 1에 불과하지만 그 강도는 1000배 이상 강하다. 햇볕에 의한 피부 손상은 대부분 UVB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화상을 일으킨다고 해서 버닝 레이(burnning ray)로 불린다. 유리창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실내에서는 안전하다. UVB는 비타민 D 합성에도 관여해 골격을 튼튼하게 해 주기도 한다.
3) UVC(200~280nm)
식기나 의료기구 살균에 이용될 정도로 세포를 완전히 파괴해 위험하다. 그러나 오존층에서 전부 흡수돼 지구까지 도달하지 못한다.
2. 썬크림의 자외선 차단 방법
1). 화학적 차단 방법
화학적 성분들이 피부속에 흡수되어 직접 자외선을 흡수, 화학적 반응을 통하여 차단하는 방법이다.
이때 쓰이는 화학성분들은 알레르기를 일으킬수도 있으며 인체에 유해할수도 있으므로 만6개월이하의
이때 쓰이는 화학성분들은 알레르기를 일으킬수도 있으며 인체에 유해할수도 있으므로 만6개월이하의
아이에게는 되록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주로 쓰이는 성분으로는 octocylene, octinoxate, oxybenzone, octisalate 등이 있다.
2).물리적 차단 방법
물리적 방법은 피부에 물리적인 방어막을 쌓는 방법이다. 즉 피부위에 바름으로써 자외선을 굴절시키거나
차단하므로서 해로운 자외선이 피부에 직접 전달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다.
zinc oxide나 titanium dioxide이 주로 사용된다. 물리적 차단제의 단점은 얼굴에 바를시에 허옇게 뜨는 일명 백탁현상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물리적 방법은 피부에 물리적인 방어막을 쌓는 방법이다. 즉 피부위에 바름으로써 자외선을 굴절시키거나
차단하므로서 해로운 자외선이 피부에 직접 전달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다.
zinc oxide나 titanium dioxide이 주로 사용된다. 물리적 차단제의 단점은 얼굴에 바를시에 허옇게 뜨는 일명 백탁현상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백탁현상을 해결하기 위하여 나온 방법은 나노기술을 이용하여 이러한 입자들을 나노화 하여 백탁현상을 줄이는 방법이다.
그런데 이 또한 단점이 있으니 원래는 몸속으로 침투가 불가능한 입자가 나노화 되는 바람에 몸속에 침투되어 폐나 뇌에 축적이 되면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또한 단점이 있으니 원래는 몸속으로 침투가 불가능한 입자가 나노화 되는 바람에 몸속에 침투되어 폐나 뇌에 축적이 되면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3. 썬크림 자외선 차단 지수
1) SPF(Sun Protection Factor)
UVB에 대한 차단 지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햇볕에 노출돼도 붉은 반점(홍반)이 생기는 시간이 지연된다. 그 비율을 수치화한 것이 SPF다. SPF1은 15~20분 정도의 차단력이 있다. 예를 들어 SPF20 정도의 차단제를 바르면 20×(15~20분)=300~400분 이상 햇볕을 쬐어야 홍반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다.
UVB에 대한 차단 지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햇볕에 노출돼도 붉은 반점(홍반)이 생기는 시간이 지연된다. 그 비율을 수치화한 것이 SPF다. SPF1은 15~20분 정도의 차단력이 있다. 예를 들어 SPF20 정도의 차단제를 바르면 20×(15~20분)=300~400분 이상 햇볕을 쬐어야 홍반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다.
2)PA(Protect A)
UVA를 막아 주는 지수
PA 지수는 PA+, PA++, PA+++ 세 가지로 + 개수가 많을수록 차단 효과가 크다. +는 두 배, ++는 네 배, +++는 여덟 배의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UVA를 막아 주는 지수
PA 지수는 PA+, PA++, PA+++ 세 가지로 + 개수가 많을수록 차단 효과가 크다. +는 두 배, ++는 네 배, +++는 여덟 배의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4.썬크림 구매요령
UVA 와 UVB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고르고 유아나 피부가 연약한 사람은 물리적 차단제중에서 나노화 되지 않은 제품을 고르면 좋을듯 하다.
이와 관련해서 미국 환경그룹에서 미국에서 판매중인 썬크림의 기능과 유해등급을
판별하여 정리해놓은 것이 있다.
http://www.cosmeticsdatabase.com/special/sunscreens2008/findyoursunscreen.php
해당 정보를 참고하여 구매를 하면 좋을듯하다..
아이를 위한 제품, 나노화되지 않는 제품, 방수성등 조건을 이용하여 검색도 가능하니 썬크림 구매에 도움되길 바란다.
해당리스트에를 잠깐 살펴보면 캘리포니아 베이비 썬블록이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데 살펴보면 나노화된 입자를 이용한 제품이다. 나노화된 입자에 대한 유해성은 아직 논란이 많은 부분이다. 참고하시길..
1위에 랭크되어 있는 Soleo 제품은 호주 제품으로 천연제품으로만 이루어진 썬크림이다.
국내에 정식 수입되지는 않는제품이다. 사용기를 살펴보니 유분이 조금은 많은 편인가 보다.
얼굴에 바르면 번들거림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개기름처럼 그런 번들거림은 아니라고 하니.. 현재 예림이를 위한 썬크림으로 최종 후보에 올라있다. 천연 제품이라 그런지 다른 제품에 비해 가격은 조금 비싸다..
